[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 주니치 드래건스 응원단 100명이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LG트윈스는 26일 "우리와 자매 결연을 맺은 주니치 드래건스가 27일 응원단 100명과 마스코트 '도아라'를 한국에 보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응원단의 방문은 2009년에 이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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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특별히 주니치 드래건스 출신의 은퇴선수 스즈키 타카마사(124승 94패 평균 자책점 3.49)가 함께 방문해 주니치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이병규, 오카모토 선수를 만날 예정이다.


27일 경기에서 주니치의 마스코트인 도아라는 시구 뿐만 아니라 경기중에 LG트윈스와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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