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타셰프' 고은아, 방송도중 눈물 흘려 '눈길'";$txt="";$size="440,643,0";$no="20090701083117865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고은아의 소속사 측이 "말다툼으로 인한 오해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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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의 소속사 측은 "사소한 말다툼이 연예인이라는 신분으로 확대해석 된 것 같다. 말다툼이 오간 것 뿐이고 다친 사람은 없다. 원만하게 합의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창에 따르면 고은아는 25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다 옆테이블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다. 이어 112 신고가 돼 경찰이 출동했고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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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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