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주당 순익 58센트..예상치 56센트 웃돌아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존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에 힘입어 2분기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살짝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버라이존의 2분기 주당 순익은 1년전 63센트에서 58센트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예상치 56센트보다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매출은 267억7000만 달러로 예상치 270억7000만 달러에는 다소 못 미쳤다.
AD
버라이존이 모토로라와 HTC 등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공급한 것이 66만5000여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등 매출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민서 기자 summe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