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3일 "북한에 대한 문은 항상 열려 있다"며 "5년전 비가역적 비핵화 약속을 지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이룬다면 대화와 협의를 통해 관계 정상화로 나아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클린턴은 이날 베트남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지도자가 도발에 대해 덜 생각하고 주민들을 더 걱정하기를 바란다"며 "우리는 얼마든지 북한의 주민들을 도울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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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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