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아일랜드 1,2위 은행인 뱅크 오브 아일랜드와 얼라이드 아이리시 뱅크가 유럽 은행권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아일랜드 최대 은행인 뱅크 오브 아일랜드가 지난달 29억유로(37억달러) 규모의 자본을 확충하면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2위 은행인 얼라이드 아이리시 뱅크의 경우 올해 말까지 74억유로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는 계획이 반영돼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AD

한편 유럽은행감독위원회(CEBS)는 전체 업계의 65%에 해당하는 91개 은행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행했으며, 테스트 결과는 오는 23일 공개된다.

공수민 기자 hyunh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