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미국의 5월 주택가격지수가 하락할 것이란 시장 예상을 깨고 3달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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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에 따르면 미국의 5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 이는 0.3% 하락할 것이란 전문가 예상을 뒤엎은 것이다. 지난 4월 수치는 0.8% 상승에서 0.9% 상승으로 수정됐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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