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철 사장 "하이닉스의 하반기도 긍적적이 될 것"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이 하반기를 긍정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 하이닉스 2분기실적발표 자리에서 권 사장은 "하이닉스의 하반기는 긍정적일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권 사장은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기가 좋아지고 있고, 남유럽 위기가 크게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신성장사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새로운 인터넷 기반 응용제품 등의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거시경제측면의 불안요소로 메모리 시장이 다소 악화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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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권 사장은 하반기 지속적 성장 창출을 위해 "포트폴리오에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대해 경기에 따른 변동성을 줄일 것"이라며 "재무적 차입금을 줄여나가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해 불안성을 없애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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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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