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누리텔레콤이 22일 52억원 규모의 1차 우즈트란스가스 가스원격검침 시스템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13%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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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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