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워런버핏이 싸인한 아이스크림 숟가락이 어린이 자선 기금을 위한 경매에 쓰인다.


지난달 '버핏과의 점심' 자선회에서 263만달러를 기록한 바 있는 워런버핏이 이번엔 소아병동을 돕기위해 싸인한 5파운드 짜리 아이스크림 숟가락을 경매에 부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경매는 버핏의 버크셔 헤서웨이가 100%지분을 보유한 아이스크림회사인 데어리 퀸(Dairy Queen)사(社)에서 후원한다. 경매 진행은 미국의 온라인 경매회사인 이베이(EBay)가 맡으며 일정은 오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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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간 기준 오전 11시 19분 이 숟가락의 최고 경매가는 210달러를 기록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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