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성도이엔지가 최근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 회사가 보유한 토지 5곳의 가치가 84억원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 토지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65-2 (909㎡) ▲충남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 561-1 (1,690㎡) ▲경북 구미시 인의동 326 (698㎡)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1372-5 (3,311.7㎡)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 72-2 (86.2㎡)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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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토지의 기존 장부가액은 41억8488만원 수준이었으며 이번 재평가로 126억1212만원으로 올랐고, 이는 자산총액대비 6.88%를 차지한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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