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100719152043011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기술보증기금은 경기도 김포시에 기술평가센터를 새로 개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김포 기술평가센터 개점으로 지역 중소기술기업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인구 23만명의 중소도시이지만 경기 서부지역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보의 보증도 연간 3000천억원에서 4000억원 규모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김포기술평가센터는 기술평가 전문인력이 배치돼 기술평가를 통한 보증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담당하는 지역은 강화군과 김포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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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우 기보 지식창업부 팀장은 "현장밀착형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인근인 김포시 장기동에 영업점을 개점하게 됐다"며 "김포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첨단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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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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