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은 식물성 천연 재료를 사용한 벽장재 '엔드그레인'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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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친환경 목질자재라서 습기 조절 기능이 있다"며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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