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 청년국 '캠퍼스-Q'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간 전국 대학생 여름캠프 'C2-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전국 대학생들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나라당 청년국과 여의도 연구소 청년미래포럼,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19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선 손지애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공동대변인이 글로벌 소통과 여성의 리더십에 대해 강의하며, 한나라당 초선의원 16명이 타운미팅에 참석해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800여명의 대학생 중 미션을 통과한 350명이 참가하며, 개회식에는 안상수 대표와 김무성 원내대표, 전석홍 여의도연구소 이사장, 진수희 여의도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한다.
이들 대학생은 또 20∼21일 양평 대명리조트에서 김상헌 NHN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강연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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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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