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5일 서울 가양동 대한한의사협회 회관에서 박용덕 외환은행 개인사업본부 부행장(오른쪽)과 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장이 회원전용 외환ID 카드 발급 및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추가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대한한의사협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서비스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약 35%의 한의사 회원이 외환은행을 거래하고 있다.

AD

이현정 기자 hjlee3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