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농협유통이 15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농협 하나로마트 흑석점을 오픈한다.
흑석점은 기존 하나로마트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매장으로 구성됐으며, 즉석반찬코너와 베이커리, 문구코너 등도 함께 들어선다.
매장에는 1차 식품과 생필품, 즉석식품이 고루 구비돼 인근 상권 및 아파트 단지의 30~40대 젊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홍삼 및 녹용 달임방 등 50~60대 고객들을 위한 상품 구성도 이뤄져 다양한 소비층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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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점 이원선 점장은 "국내산 과일과 채소 등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문구, 애완용품, 전통옹기 등 취급상품을 확충해 고객들이 매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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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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