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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조지 스타인브레너(George M. Steinbrenner) 전 뉴욕 양키스 구단주가 13일 오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13일 AP통신, 로이터 등 외신이 일제히 보도했다.
올해 8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스타인브레너는 수년 전부터 심혈 관계가 좋지 않았다. 이날 오전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플로리다주 템파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80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밝혀졌다.
스타인브레너는 '보스(The Boss)'로 불리며 그의 카리스마 있고 독선적인 구단 운영 스타일을 보여왔다. 그는 1973년 양키스를 인수한 이후 구단주로 활동하며 양키스를 7번의 월드시리즈, 11번의 아메리칸리그 우승 자리에 올려 놓았다. 그는 한때 "이기는 것이 숨쉬는 것 다음으로 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우승에 대한 집착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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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브레너는 지난 2008년 건강상의 이유로 구단 경영 일선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나며 그의 두 아들에게 구단의 지휘권을 넘긴 상황.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오랫동안 구단주를 맡은 인물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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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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