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자라섬∼남이섬간 짚와이어 개장…국내 최초 익스트림 레저
$pos="C";$title="짚와이어 타워 조감도";$txt="";$size="550,720,0";$no="20100712135017701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지난해 1월 경기도, 가평군, 남이섬(주)이 개발하는 ‘가평 짚와이어’가 오는 10월 개장될 전망이다.
짚-와이어(Zip-wire)란 나무와 나무, 또는 계곡과 계곡사이 또는 평지에 설치된 기둥을 와이어로 연결, 도르래를 타고 활강하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미국,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익스트림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오는 10월 개장 예정인 자라섬~남이섬간 짚와이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최초로 조성되는 것이다.
$pos="L";$title="짚와이어 실제 모습";$txt="";$size="377,271,0";$no="201007121350177013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짚와이어는 가평군 선착장에 높이 80m의 타워를 중심으로 자라섬까지 710m, 남이섬까지 900m의 길이로 설치된다.
오는 10월 짚와이어가 개장되면 관광객들은 5분 정도 배를 타고 남이섬을 입장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속 50여㎞의 빠른 속도로 북한강을 가로질러 단 1분 이내에 남이섬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높이 80m에서 롤러코스트를 타는 짜릿한 스릴감과 함께 자라섬과 남이섬 등 북한강 일대 경관을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 10월 짚와이어가 개장되면 자라섬과 남이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름 경험과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가평지역이 수도권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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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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