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폭탄 테러 위협으로 인근 브라질 공항으로 긴급 회항했다.


브라질 항공통제당국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를 출발해 파리로 가던 에어프랑스 소속 여객기가 테러위협을 사유로 브라질 북동부 도시인 헤시피에 비상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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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탑승객 전원이 안전하게 대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국은 기내 폭탄 설치 여부를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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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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