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하이투자증권은 7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중국 내수 확대 정책 수혜주 중 가장 저평가 됐다며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이경민 애널리스트는 "국내 동종업계 주가수익비율(PER)이 10.6~19.2배 수준인데 반해 CJ제일제당은 8배수준으로 단기적으로 24%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빠른 가축 수요 충족을 위해 사료를 통한 사육방식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중국 구매력 상승은 양돈 사료시장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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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 양돈 사료시장 성장이 홀딩스와의 시너지를 발생시키고 이는 라이신에 긍정적"이라며 "라이신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중국 요성자회사 올해 매출액 3056억원, 순이익 492억원을 달성, 예상 순이익의 15%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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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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