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동양종금증권은 5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GS Ⅲ 임플란트 출시로 중국 시장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오승규 애널리스트는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에서 2년여간의 제품 인허가 과정을 거쳐 지난 5월 국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GS Ⅲ 임플란트 제품을 등록하게 돼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익 창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통해 중국에서 더욱 견고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특히 GS Ⅲ 임플란트는 회사 전체 매출에서 24.5%의 비중(2009년 기준)을 차지하고 있는 주력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는 것으로 이미 검증이 됐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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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국 시장을 고려할 때, GS Ⅲ 임플란트 제품 출시가 가져올 중국시장의 변화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오 애널리스트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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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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