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기존제품을 구성하는 부품, 소재의 재질을 단순화·단일화한 유니소재(Uni-Material)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에스에너지가 최우수상(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식경제부가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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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는 진공형 태양전지 모듈을 제안했으며 지경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대한상의 회장상, 상금 150만원)은 보성인더스트리의 플라스틱 용기와 동일 재질의 라벨이 받았다. 장려상(생산기술연구원장상, 상금 각 50만원)에는 덕양산업, 이영종씨(개인), 숭실대 패로스팀에게 돌아갔다. 정부는 채택된 아이디어는 정부 연구개발과 연계를 유도하고 적용가능성을 검증하는등 현장에 적용할때 우선참여기회를 줄 방침이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역삼동 노보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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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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