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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국지연이 '스카이 시리우스'폰 CF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지연은 '스카이 시리우스'폰 시리즈에서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기 위해 '서클 편', '길찾기 편', ‘약속잡기 편’의 총 3편의 CF를 촬영했다.
지난 12일 처음 공개된 1편의 광고에서 국지연은 클럽 속 섹시하고 고혹적인 엣지녀로 눈길을 모았고 국지연은, 17일에 공개된 2편에서는 코믹한 화장실녀로 출연했다.
이어 26일 방송하는 마지막 3편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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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연은 이번 광고촬영에 대해 "광고 내용이 코믹하고 밝은 부분이 많아 촬영 내내 재미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웃으면서 촬영했다. 최근 드라마나 영화의 오디션과 출연제의를 받고 있으며 조만간 좋은 작품을 통해 찾아 뵐 예정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국지연은 도시적이고 이국적인 외모로 2007년 스타벅스 광고로 데뷔 이래, 2008년 도시바, 던킨도너츠, 신한카드, 피자헛, 코리아나 화장품, 제스프리 키위, 옴파로스 외에도 2010년 현재 도시바, 동부센트레빌, 롯데카드 등 수많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며, 중국의 OPPO 핸드폰 광고는 2년 연속 모델로 중국, 대만, 싱가폴 전역의 지상파 광고를 통해 중화권에서는 이미 인정받는 광고계의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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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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