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기대에 못 미치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와 예상보다 완화된 금융규제법 최종 합의안 도출이라는 악재와 호재 사이에서 내내 등락을 거듭, 방향성을 잃은 채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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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8.99포인트(0.09%) 내린 1만143.81에, S&P 500지수는 2.90포인트(0.3%) 상승한 1076.59에, 나스닥 지수는 6.06포인트(0.3%) 뛴 2223.48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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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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