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아토가 실적 호전 기대감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12분 현재 아토는 전날보다 480원(6.36%) 오른 8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증권은 아토에 대해 반도체 투자확대와 점유율 증가에 힘입어 실적 호전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성호·남태현 애널리스트는 "반도체용 플라즈마 화학기상 증착장비(PE-CVD) 전문업체인 아토의 주요고객은 삼성전자"라며 "미세공정 전환으로 PE-CVD 수요가 증가한데다 삼성전자내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대폭 호전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AD

이에 따라 올해 예상 매출액은 19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7% 성장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277억원으로 383%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