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KT(대표 이석채)는 국내 최고의 실시간 사용자창작콘텐츠(UCC) 방송 서비스인 ‘아프리카TV’를 ‘SHOW완전자유존’을 통해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KT는 인기 4대 UCC 서비스와 제휴해 SHOW 데이터완전자유에 가입한 KT 고객들은 기본료 1만원으로 ‘유튜브’, ‘판도라 TV’, ‘엠박스’에 이어 ‘아프리카TV’ 서비스까지 일반 휴대폰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아프리카TV는 국내의 유일무이한 개인 방송 서비스로 지난 1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1위를 했으며, 6월 현재 60만 건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진 인기 어플리케이션이다.

AD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KT는 국내외 4대 UCC 포털사와 제휴함으로써, 고객에게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특히 스마트폰 뿐 아니라 일반 휴대폰 고객들도 SHOW데이터완전자유를 통해 UCC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무선인터넷 대중화 시대에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조성훈 기자 sear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