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이스탄불에서 반군의 폭탄 테러가 일어나 5명이 숨졌다.
이스탄불 현지 언론사 아나돌루 통신은 22일(현지시간) 이스탄불 교외에서 터키군 병사와 가족들을 태운 통근 버스가 쿠르드 반군의 폭탄 테러를 당해 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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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 반군은 길가에 매설된 원격조정 폭탄을 이용해 통근 버스를 테러했다. 이 폭발로 병사 4명과 가족인 딸 1명이 숨졌고 총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오전에는 동남부 디야르바크르주의 시르반 초소에서 터키군과 반군의 교전이 벌어지며 모두 6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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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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