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한국닛산은 22일 '올 뉴 인피니티 M'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풀 체인지 된 '올 뉴 인피니티 M'은 워즈오토 14년 연속 10대 엔진 수상의 3.7 리터 VQ37 엔진을 장착해 최고 333마력, 최대토크 37.0kg.m의 힘을 내는 ‘M37 스탠다드’와 ‘M37 프리미엄’, 고성능 5.6리터 VK56의 직분사(DIGTM) 엔진을 얹어 최고 415마력, 최대토크 57.0kg.m인 ‘M56 스포츠’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M37 스탠다드 5950만원 ▲M37 프리미엄 6290만 원 ▲M56 스포츠 84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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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닛산에 따르면 '올 뉴 인피니티 M'은 지난 5월말 예약판매를 개시한지 한 달 만에 700대가 넘는 사전계약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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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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