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외국인이 현물 시장에서 8거래일만에 매도 우위로 방향을 틀었다.
22일 오전 9시18분 현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0억원 가량을 순매도하고 있다. 지난 10일 이후 8거래일만에 첫 매도세다.
국내증시를 좌지우지하는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서면서 코스피 지수 역시 닷새만에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이시각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0.68포인트(-0.61%) 내린 1729.00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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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인은 10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52억원을 순매도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40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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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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