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최고 연 5.7%의 금리를 제공하는 '직장인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직장인 정기적금' 가입대상은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직장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한 고객으로 고시이율에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가입대상 중에서 입사한지 6개월 미만인 신입사원이나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보통예금에 급여를 이체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는 0.1%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직장인 정기적금'은 직장인 고객의 효과적인 종자돈 마련을 위한 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2개월 이상, 가입금액은 20만원 이상이며 영업점 방문 시 가입이 가능하다.

AD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직장인 정기적금은 직장인 고객의 효과적인 종자돈 마련을 도와주는 상품으로 특히 6개월 미만 신입사원 및 재테크에 관심 있는 직장인이라면 가입하기 좋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