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박영선)는 18일 교섭단체 간사로 주성영 한나라당, 박영선 민주당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18대 국회 후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우윤근 위원장이 한나라당과 민주당 교섭단체 간사에게 제안해 개최된 이날 워크숍에서 여야 법사위원들은 향후 법사위 운영 방향과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앞서 김종인 전 국회의원을 초빙, 독일 의회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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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관계자는 "여야 법사위원들이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는 일은 법사위 역사상 초유의 일"이라면서 "이번 법사위에는 김무성, 박지원 등 여야 원내대표는 물론 이주영 예결위원장, 정갑윤 윤리위원장 등이 포진하고 있어 대화의 기회가 자주 마련된다면 타협의 상생의 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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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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