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재희, 현역제대 '싱글벙글'";$txt="";$size="550,1283,0";$no="20100618102820717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재희가 마음에 둔 여성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18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방홍보원에서 제대 신고식을 마친 재희는 취재진과 만나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점찍어 둔 여자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이어 "때가 되면 마음을 전해보려 한다. 응원해 달라"며 "연예인인지 아닌지는 두고 보시면 안다"고 웃어보였다.
재희는 또 "제대 전에는 어머니 혼자 계셔서 걱정을 많이 했다. 건강히 잘 지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온주완 등이 힘들 때 많이 도와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몸을 추스르면서 여행도 다니면서 민간인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겪을 것이다. 날씨 시원해지면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이날 재희의 제대 현장에는 100여명의 한·중·일 팬들이 몰려 그의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이날 서툰 한국말로 "재희씨, 보고 싶어요", "빨리 나와요"라며 그의 제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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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사진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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