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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박주영의 자책골에 대해 네티즌들이 갑론을박 설전을 벌이고 있다.
박주영은 17일 오후 8시 30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아르헨티나 전에서 전반 17분 자책골을 기록한 것.
이날 리오넬 메시의 프리킥이 박주영의 왼쪽 정강이를 맞고 한국팀 골문으로 들어가자, 네티즌들이 아쉬운 탄성을 지른 것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주영의 자책골이 아쉽다""박주영은 공을 끝까지 봐야하는데, 안 보고 뭐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물론 박주영 선수의 파이팅을 기원하는 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박주영이 자책골을 기록했지만,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본인도 놀랐을 것이다. 박주영이 만회골을 넣으면 된다""박주영도 마음이 안 좋을 것 같다. 열심히 응원해서 적어도 동점골을 만회하자""못하면 욕하고, 잘하면 칭찬하는 근성은 문제가 있다. 결과에 승복하자" 등의 의견을 냈다.
한편, 박주영은 한국 역대 월드컵 사상 두 번째로 자책골을 기록한 선수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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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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