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ㆍ외인 매수 나서지만 적극적이지는 않아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지수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 뚜렷한 매수주체가 존재하지 않고 있지만, 견조한 베이시스 덕분에 차익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선물 상승에 도움이 되고 있다.

17일 오후 2시3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일대비 0.05포인트(0.02%) 오른 224.45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00계약, 1200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1900계약 가량을 순매도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 규모가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베이시스는 1.2 안팎을 거듭하며 견조한 콘탱고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차익매수세도 적지 않은 수준으로 유입중이다.
이날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950억원, 비차익거래 1475억원 매수로 총 2426억원 규모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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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은 5833계약 늘어난 9만1676계약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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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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