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서울시는 내년부터 4년간 시금고 운영을 우리은행에 맡기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12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 심사에서 우리은행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4월 서울시가 실시한 시금고 운영 공모에는 우리은행을 포함한 시중은행 4곳이 참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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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우리은행과 협상을 통해 시금고 업무 취급 약정을 맺을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서울시세 등 각종 세입금 수납과 세출급 지금, 유휴자금 보관 및 관리 등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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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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