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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올 시즌 리뉴얼된 카고백 2종을 16일 새로 선보였다. 우선 그립백은 손잡이 끈을 사선으로 재봉하고 앞 주머니를 2개로 분할해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또 바닥을 넓게 해 수납을 편하게 했다. 바럴백은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새겨 액티브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측면과 앞면에 보조 주머니를 더해 수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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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백은 한달 평균 1만개 이상의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 지난 2005년 처음 출시된 후 매해 트렌드에 맞춰 리뉴얼 출시되고 있다. 단순하고 가벼운데다 수납공간이 많아 활용도가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그립백은 그린·네이비·블랙 3가지, 바럴백은 블랙·핑크·그린·바이올렛·블루 총 5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가격은 둘 모두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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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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