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열리는 아시아시대, 뉴미디어의 최강자'를 지향하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창간 22돌을 맞아 'V-V 프로젝트 (Vision & Value) -10년이 100년을 좌우한다'라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창간 특별인터뷰'(편집국 전체) '스타CEO 10인에게 길을 묻다'(산업부) '미리 가보는 2020년'(국제부) '그린세상 열렸다'(산업부) '향후 10년을 빛낼 젊은 파워'(편집국 전체) '2020 미리 그리는 新산업지도'(산업1, 2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세계 속 한국人'(정치경제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동북아 넘어 더 큰 세계로'(정치경제부) 'SW코리아 세상을 뒤집어라'(정보과학부) '알짜 재테크' (금융,증권,부동산부) '잃어버린 10년 일본서 배운다'(금융,증권,부동산부) '관심 끌 금융상품' (금융, 증권) '글로벌 공기업이 뛴다'(정치경제부) '2020 재테크 패러다임이 바뀐다'(금융,증권,부동산부) '평균수명 100세, 자산운용 대변혁'(증권부) 등 130여명의 아시아경제 기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집기사가 [2o2o 코리아]라는 문패를 달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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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대우증권(대표 임기영)은 국내 1위를 넘어 아시아 대표 글로벌 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하고자 노력을 배가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해외부문 전략으로 127개의 대규모 국내망 점포는 물론 국제 금융 중심지인 뉴욕, 런던, 홍콩 등에 해외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2006년 도쿄, 2007년 호찌민, 2009년 베이징에 각각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해외 활동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혀 왔다.
대우증권은 홍콩을 아시아 지역 본부로 삼아 아시아 지역 부문을 강화하고자 최근 대규모 증자를 통해 홍콩현지법인의 자본금을 1000만달러에서 4000만달러로 크게 확충했다. IB부문을 포함한 본사 각 사업분야로 구성된 매트릭스 체제를 구축해 운영함으로써 인력 선발과 운영은 물론 성과에 대한 평가, 책임 수반도 각 사업부에 귀속시키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외에도 대우증권은 중국 본토 및 동남아시아의 해외 거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우증권은 지난해 설치한 중국 베이징 사무소에 이어 올해 상하이에 사무소 추가 설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중국관련 투 자 및 기업금융 등 크게 늘어나고 있는 비즈니스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다.
대우증권은 동남아시아에서의 활동 범위도 늘려나가고 있다. 대우증권이 지난 2007년 투자한 인도네 시아 e-트레이딩 증권은 IT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 결과 현지 탑 5 증권사로 급성장했고,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과 더불어 지속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이 같은 성공사례를 다른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에도 접목시켜 대우증권의 금융수출 역할 모델로 삼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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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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