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열리는 아시아시대, 뉴미디어의 최강자'를 지향하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창간 22돌을 맞아 'V-V 프로젝트 (Vision & Value) -10년이 100년을 좌우한다'라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창간 특별인터뷰'(편집국 전체) '스타CEO 10인에게 길을 묻다'(산업부) '미리 가보는 2020년'(국제부) '그린세상 열렸다'(산업부) '향후 10년을 빛낼 젊은 파워'(편집국 전체) '2020 미리 그리는 新산업지도'(산업1, 2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세계 속 한국人'(정치경제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동북아 넘어 더 큰 세계로'(정치경제부) 'SW코리아 세상을 뒤집어라'(정보과학부) '알짜 재테크' (금융,증권,부동산부) '잃어버린 10년 일본서 배운다'(금융,증권,부동산부) '관심 끌 금융상품' (금융, 증권) '글로벌 공기업이 뛴다'(정치경제부) '2020 재테크 패러다임이 바뀐다'(금융,증권,부동산부) '평균수명 100세, 자산운용 대변혁'(증권부) 등 130여명의 아시아경제 기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집기사가 [2o2o 코리아]라는 문패를 달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온-오프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질책 부탁드립니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 정찬형)은 현재 2개 해외도시에 펀드운용을 위한 진출을 완료,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06년 9월 베트남 호치민에 국내 운용사로는 처음으로 증권업무를 위한 현지사무소를 개소한 데 이어 지난 2009년 9월 홍콩현지에 중국본토 및 범중국 투자 펀드 운용을 위한 법인설립을 마쳤다.

지난해 세워진 홍콩법인인 '한국투자운용 아주유한공사'에서는 중국 본토펀드 운용과 중국, 홍콩, 대만 등 범중화권과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에 대한 펀드 운용 및 리서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지 인력도 적극 채용해 글로벌한 운용체계를 갖췄다.


베트남 현지 사무소의 경우 국내 파견 인력 3명에 현지 애널리스트들 7명, 홍콩 현지법인은 파견 인력 3명에 현지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 5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 받은 운용프로세서를 해외투자시장 으로 접목하기 위해 정확한 시장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 연내 중국본토에 리서치 센터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

AD

특히 이후 2~3년 내 중국 본토에 합자운용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까지 TF로 운용해온 해외진출전략 관련 인력을 경영전략실로 별도 분리한 바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현정 기자 alpha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