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2200억원 규모 시설투자 계획을 밝힌 OCI가 강세다.


16일 오전 9시12분 현재 OCI는 전날 보다 8500원(4.05%) 오른 2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OCI는 전날 3공장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2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최지환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OCI의 설비 증설은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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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 5000톤의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연간 약 2750억원의 매출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며 "기존 1, 2공장의 리엑터보다 큰 약 400톤 규모의 리엑터를 3공장에서 사용함에 따라 제조비가 기존 설비 보다 약 10~20% 낮아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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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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