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전서 개최국 남아공이 시피위 챠바라라(26ㆍ카이저 치프스)의 선취골에 힘입어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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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바라라는 11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개막전에서 후반 9분 강력한 슈팅으로 골을 넣으며 팽팽한 균형을 깨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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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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