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예스24는 11일 시너지효과 창출과 경영효율성 증대 등을 위해 영화·공연 티켓 판매업을 하는 자회사 이앤티24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예스이십사가 이앤티이십사의 지분 100%을 보유하고 있고,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합병비율은 1:0으로 결정됐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은 소규모합병에 해당되므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다만 주식매수청구와는 별도로 합병결정 이사회결의에 대해 서면으로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식수의 합계가 발행주식총수의 20%를 초과하는 경우 합병계약이 해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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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반대의사 표시 접수기간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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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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