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서울희망플러스통장 2차 모집 6월18일까지 신청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액의 두 배를 마련할 수 있는 ‘서울희망플러스 통장’ 신청자 2차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2차 사업 공고일인 5월 31일 기준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복지급여자 또는 가구별 소득·재산 기준(4인 가족 기준소득 204만4000원, 재산 1억171만9000원)이하인 자로 최근 1년간 10개월 이상 근로소득이 있고 현재 재직 중이어야 한다.
통장 개설 참여 신청자는 가입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금융정보제공 동의서, 재직증명서, 최근 1년간 근로소득(갑근세)원천징수확인서(소속회사 발급) 또는 고용·임금(자활사업) 확인서, 신청자 사진 1매(3.5cm×4.5cm)와 신분증을 지참해서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은 자립의지가 높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월 5만~10만원, 수급자 이외 차상위계층은 월 10만~20만원을 3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후원기관이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 줌에 따라 두 배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통장으로 주거자금, 소규모 창업자금, 본인과 자녀의 고등교육과 직업훈련비 마련을 위한 목적으로 저축할 경우에만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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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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