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노후한 궇여 보행자 안내표지판 전부 신형으로 30개 교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설치된 지 10년이 넘어 노후한 구형 보행자안내표지판을 전부 신형으로 교체(30개소)한다.
또 지역내 수요조사를 통해 신규장소(10개 소)에 추가 설치했다.
$pos="L";$title="";$txt="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 ";$size="282,385,0";$no="20100603133526525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에 설치된 신형 보행자안내표지판은 예산 1억7000만원(시비)을 들여 외국인 관광객, 성동구를 찾은 시민들이 쉽게 길을 찾아 갈수 있도록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표기돼 있으며 2008년 서울디자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새롭게 개선된 모델로 주변 환경과 잘 조회되는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구는 도로 본래 기능인 보행자의 안전확보는 물론 편리한 보행환경 제공과 함께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사설안내표지판, 도로교통표지판, 신호등 등 도로시설물을 통합 디자인 할 예정이다.
김용남 교통행정과장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맞추어 보행자가 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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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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