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미국 상원이 쇠고기 시장 완전 개방을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수입육 유통업체가 강세다.
3일 오전 9시55분 현재 한일사료가 전일 대비 40원(4.3%) 오른 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국도 2% 이상 상승세다.
미 의회 의사록에 따르면 상원은 지난 달 27일 본회의에서 `미국 쇠고기 및 부산물 수출을 위한 시장접근확대 지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특히 한국이 시장 개방 합의안을 지키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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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쇠고기 시장 개방 압력이 높아질 경우 수입육 유통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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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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