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거래소가 6월1일~2일 이틀동안 일본 동경에서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 증권시장 상장설명회를 연다.


31일 한국거래소(KRX)는 대우증권, 삼성증권과 공동으로 일본 기업 대상 상장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풍부한 유동성과 저렴한 상장비용 등 한국 증시의 장점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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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2008년 하반기부터 미국, 일본 기업을 상대로 상장유치 활동을 펴왔다. 네프로아이티가 일본 기업 최초로 상장한데 이어 클릭증권이 상장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 9개의 일본기업이 증권사와 대표 주관계약을 맺고 한국 상장을 적극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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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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