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31일 블룸버그통신은 인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대비 8.6%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 역시 8.6% 증가를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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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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