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S&T대우는 28일 방위사업청과 K-11 복합형 소총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695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대비 15.7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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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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