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영화 '이지라이더'의 감독과 주연을 맡았던 데니스 호퍼(74)가 2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별세했다.


이날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퍼는 자택에서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인은 전립선암 합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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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화 '이지라이더'를 비롯해 '이유없는 반항' '지옥의 묵시록' '블루벨벳' 등 115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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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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