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그룹이 2009회계연도 사상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28일 그룹지주사격인 미래에셋캐피탈이 26개 그룹계열사의 2009회계연도 경영실적을 발표한 결과 전체 그룹 당기순이익은 5853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5조2114억원, 영업이익은 3499억원에 달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순익은 1695억원으로 전년 대비 2.67% 증가했으며 미래에셋맵스운용은 73.8% 늘어난 495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1682억원으로 전년 대비 33.39% 증가했다.


미래에셋생명보험 역시 146억원으로 전년 대비 순익이 50% 이상 늘었다.


이 밖에 케이알아이에이가 400억원 이상 순익을 냈고 미래에셋벤처투자(7억원), 미래에셋펀드서비스(65억원), 미래에셋컨설팅(117억원), 부동산114(15억원) 등도 전년 대비 이익이 증가했다.


한편 전체 자산은 25조8500억원, 부채는 19조7832억원, 자본총계는 6조120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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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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