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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28일 박남규 화학공학부 교수가 제8회 '듀폰과학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듀폰상은 종합과학기업인 '듀폰'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연구개발에 최근 5년간 크게 기여한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심사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진행하며 수상자에게는 연구지원금 3000만원이 지급된다.
박 교수는 전기변환 효율을 가진 연료감응 태양전지 기술 및 판크로마틱 연료감응 태양전지의 원천기술을 최초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듀폰과학기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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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지난 2008년 행정안전부의 ‘경향 전기에너지대상’(국무총리상)과 2009년 ‘KIST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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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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