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레노버(대표 박치만)는 15인치급 화면에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아이디어패드 Y560' 노트북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디어패드 Y560' 은 인텔 i7프로세서와 최대 8기가바이트(GB)까지 장착할 수 있는 DDR3 메모리와 50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제품이다. 또한 15.6인치 HD LED 와이드스크린과 ATI 라데온 모빌리티 HD 5730 그래픽 카드를 채택해 좋은 그래픽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한국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Y560'에 인텔 프로세스의 터보 부스터 기술을 이용해 더 빨라진 성능을 체감할 수 있고 레노버의 '래피드드라이브(RapidDrive)'기술로 부팅 속도가 60% 이상 빠르다고 설명했다.


키보드 상단의 '슬라이드나브(SlideNav)' 컨트롤바로 터치를 통해 창 열기나 서핑, 스크린 잠금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JBL 스피커를 장착해 사운드가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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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번 클릭으로 오류 수정 및 복구가 가능한 '응급복구솔루션'과 비밀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PC에 로그인할 수 있는 안면인식 프로그램 '베리페이스(VeriFace)'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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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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